감포항.
Days/Photo
2008/11/05 23:31
아는 언니네부부를 만나러 대구로 갔다가 형부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경주로 가서
이런 신기한 것도 보고.
이런것도 보고..
요런 휴게소에서 잠깐 사발면과 김밥(심각하게 맛없었음)을 먹고.
길을 잘못들었음을 꺠닫고 차를 돌려서 열심히 달려서
도착했습니다. 감포. 캬캬
주차장 바닥에 떨어진 마르다만 오징어..

하늘은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암튼 이날 서울엔 비가 많이 왔어요.

이쪽 안봐주는 갈매기 ㅜ_ㅜ

저런 배가 얼마라더라;;;;;;


방파제로 올라가는 사다리. 너무 경사가 높아서 내려올땐 엉거주춤..ㅜ_ㅜ
대단합니다. 방파제 돌에다가 저렇게 광고를..


이렇게 잠깐 보고. 다시 영덕으로 달렸답니다. 대게먹으러..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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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좋으셨겠어요.ㅎㅎ
저도 바람좀 쐬었음 좋겠는데
요즘 이런저런 바쁘단 핑계로 포스팅안한지 두달이네요.ㅋ
이제 블로그에서 곰팡이가 보일려고 해요;
겨울되면 하얀 눈사진만 올려야겠어요..^-^;;
네! 정말 좋았어요 ^^
원래는 이런목적이 아니라 지인들 만나서 못한 얘기도 하고 좀 쉬다 올 목적이었는데 갔더니 이런 생각지도 못하게 관광을 시켜주시더라구요 ^^ 덕분에 무척 좋은 구경 많이 했어요. 아직 사진이 밀렸어요;; 올겨울엔 사진찍으러 되도록 많이 다닐 생각이예요. >_< innugs님의 멋진 사진도 기대할께요.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