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다니는 사이트를 모아볼까 합니다.
|커뮤니티 사이트|
싸이월드 - http://www.cyworld.com
_ 2003년(SK와 통합되기 전)에 학교에서 강의 내용과 과제 전달, 커뮤니티를 위해 교수님에 의해 (아마도 편집디자인 과목이었던 것 같아요) 의무적으로 가입했습니다. 그땐 어찌나 신기하던지. 지금처럼 상업적이진 않았기 때문에 더 좋았지요. 와 이런곳도 있구나..하고 정말 열심히 싸이질을 했습니다. 지금은 그냥 블로그보단 더 개인적인 공간으로 사진 올리고 퍼오고 일기 조금 쓰는 정도.
다음 -> 프리챌 -> 네이버 (링크생략)
_ 저는 PC통신 천리안 출신(?)입니다. 5.25인치 디스트로 된 게임도 몇개나 가지고 있고, 인터넷을 처음 시작한 떄가 언제인진 모르겠지만 처음엔 다음까페를 애용했어요. 거기서 알게 되고서 아직까지 만나는 친구들도 꽤 되구요. 그러다가 다음의 유료화 선언과 이것저것 사정이 맞물려 주 활동하던 까페가 프리챌로 이전(정확히는 좀 다른거지만..) 하게 되면서 프리챌을 애용하기 시작했어요. 신기하게도 마침 그때 받던 수업 두개가 프리챌 까페를 통해 과제를 전달받고 제출하는 방법을 쓰기도 했구요. 영화로 철학하기 라는 교양과목하고 멀티미디어디자인인가.. 제목이 잘 기억안나는 과목(정말 졸렸죠..ㅡㅡ;;)이었지요. 이후에 정확한 이유는 기억나지 않지만 아마 역시 프리챌도 유료화 때문이었던것 같은데. 네이버로 이전했습니다. 저는 네이버로 이전하면서부터 까페 활동을 끊기 시작해서 지금은 달리 열심히 활동하는 온라인 모임은 없습니다.
|쇼핑몰|
예스24 - http://www.yes24.com
_ 몇년 전 다니던 회사에서는 복지 차원으로 매달 5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전 사원에게 지급했어요.
원래는 모닝365를 애용했었는데(근데 결국 같은회사더라구요 -_-) 이쪽으로 바꿨습니다.
아..그때 참 좋았는데..
암튼. 몇년 쓰다보니 점점 이 회사도 머리가 굵어져서(;;) 각종 혜택도 줄고 뭐 판매 물품도 다양해졌는데
약간 거부감이 있긴 하지만.. 그냥 여기가 젤 책사기가 편해요 전;
체리야 - http://www.cherrya.com/
_ 저는 화장품은 여기서 삽니다. 요즘엔 올리브영을 더 많이 가지만 동생이 체리야에서 화장품을 사곤 했는데 그냥 동생 아이디로 사는거죠. 별다른 이유는 없구요 ㅇ_ㅇ;
|기타|
윙버스 - http://www.wingbus.com/
_ 일본 여행 다녀온 뒤부터 싱숭생숭 할 때마다 들르는 곳입니다.
환율이 올라 이제는 꿈 꾸는 것도 사치가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자꾸만 여행이 가고 싶어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특히 교토쪽이 왜그렇게 가보고 싶은지..ㅜ_ㅜ. 친구가 살고 있는 이집트는 몇년 안에 꼭 갈꺼니까 이집트 계획은 어차피.우훗.. 머 그런식으로 꿈만..ㅜ_ㅜ. 여행가고싶어요!! ㅠ_ㅠ
asobrain Games - http://games.asobrain.com/index.html
_ 지인을 통해 알게 된 사이트. 요즘엔 안가지만 한번씩 들어가서 놀곤 했어요. JAVA를 이용해서 온라인 대전 게임을 할 수 있는데 카탄같은 보드게임이.. +_+ 제가 카탄 정말 좋아하거든요. 하하하.. 주로 카탄보단 Toulouse 를 했죠. (은근 중독된다는..)
자유여행(블로그) - http://blog.daum.net/softmanman
_ 어쩌다 검색하다 알게 된 곳입니다. 돌아다니는 것 좋아하는 제가 몇년 동안을 제대로 돌아다니지 못해서 답답하던 차에. 가까운 곳에도 명소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 강화도, 경마 공원, 한옥 마을, 경주마 목장.. 다 가볼꺼예요 +_+
레이소다 - http://www.raysoda.com/
_ 친구가 알려준 사진 관련 홈페이지. 여기 정말 멋집니다. 사진 특성상 분류가 좀..그렇긴 하지만 멋진사진이 가득가득. 아무리 봐도 질리지않아요 +_+b 한번씩 들러서 숨좀 쉬는 곳입니다.
이밖에도 많을텐데 생각이 안나네요. 생각이 나면 2탄을 올려보겠습니다. ^^ 커밍쑨~

Comments List
그리고 궁극의..
http://www.darkholic.com +_+
ㅋㅋㅋㅋ 그..그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