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앨범 정리를 했습니다.
정리라기보다는 뭔가 좀 다른거지만; ^^
갓난아기였던 제 사진은 물론이고 중, 고등학교때까지 찍은 사진들을 보며.. 참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부터는 필름 카메라에 찍힌 제 사진은 거의 없지만..
요새는 사진이 너무 흔해서 그런지 오히려 보관을 소중하게 안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 옛 사진들 앨범 정리하면서 다음엔 최근 사진을 인화해서 정리해보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요즘엔 시간도 없고 마음의 여유도 없어서 블로그질이 너무 뜸합니다.
여러 방향으로 포스팅을 시도는 했는데. 이상하게 저장을 안하고 포기하게 되네요..
살짝 마음이 지친 것 같습니다.
10월 안으로 혼자 여행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행선지는 이미 정해놨어요 >_<
근데 예약이 아직 안돼서 좀 불투명하네요 ㅡㅡ; 다녀온 후에 후기를 꼭 쓰고 말겠습니다. 후훗
추석 보너스 이런건 없지만 그래도 3일 연속 휴일이니 마음이 한결 여유롭네요.
9월은 계속 정신이 없을 것 같고. 10월엔 여유를 좀 가져야겠어요. 개인작업도 슬슬 시작하고..
7월부터는 시간이 지나간게 기억에 없을 정도로 너무 빨랐어요.
좀 숨좀 돌리고 일기도 써가면서 정리를 해야겠다는. ^^
정리라기보다는 뭔가 좀 다른거지만; ^^
갓난아기였던 제 사진은 물론이고 중, 고등학교때까지 찍은 사진들을 보며.. 참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부터는 필름 카메라에 찍힌 제 사진은 거의 없지만..
요새는 사진이 너무 흔해서 그런지 오히려 보관을 소중하게 안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 옛 사진들 앨범 정리하면서 다음엔 최근 사진을 인화해서 정리해보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요즘엔 시간도 없고 마음의 여유도 없어서 블로그질이 너무 뜸합니다.
여러 방향으로 포스팅을 시도는 했는데. 이상하게 저장을 안하고 포기하게 되네요..
살짝 마음이 지친 것 같습니다.
10월 안으로 혼자 여행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행선지는 이미 정해놨어요 >_<
근데 예약이 아직 안돼서 좀 불투명하네요 ㅡㅡ; 다녀온 후에 후기를 꼭 쓰고 말겠습니다. 후훗
추석 보너스 이런건 없지만 그래도 3일 연속 휴일이니 마음이 한결 여유롭네요.
9월은 계속 정신이 없을 것 같고. 10월엔 여유를 좀 가져야겠어요. 개인작업도 슬슬 시작하고..
7월부터는 시간이 지나간게 기억에 없을 정도로 너무 빨랐어요.
좀 숨좀 돌리고 일기도 써가면서 정리를 해야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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