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아침, 눈이 이상해서 거울을 봤더니 왼쪽 눈 아래쪽에 다래끼가 나려고 한참 진행중이더군요.
어쩔까 하다가 점심시간에 회사랑 같은 건물에 있는 약국에 가서 다래끼 난 데 먹는 약을 달라고 해 봤습니다.
다래끼약이라고 써있는 약 하나, 소염제 하나를 주시더군요.
하필 그날 저녁에 회식이 있었어요.
안 마실 수 없는 자리라 긴장하고 술을 좀 열심히 마셨습니다. (저녁때 약은 안먹구요)
안주는 해물찜, 연포탕, 2차로는 닭발과 돼지껍데기..
막차를 타고 집으로 고고씽.. ;ㅛ;
자고 일어나 보니 다래끼가 부어 있더라구요.
금요일, 3시반부터 '세미나' 라는 이름의 스터디를 시작으로 6시 전체회의까지.
너무너무 피곤하고 힘들었어요.
다래끼는 몸이 힘들었다는 증거 중에 하나였나 봅니다.
결국 토요일 결혼식에 겨우 가서 얼굴 비추고 밥먹고 곧장 집에 와서 일요일까지 먹고자고만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다래끼도 쪼끔 들어간것 같고 몸상태도 나쁘지 않네요.
나이를 먹었는지 정말 별일도 없는데 골골 거리는것이..
왠지 서글픈 월요일 아침입니다. (날씨는 왜이렇게 좋은거야 ㅡ"ㅡ)
어쩔까 하다가 점심시간에 회사랑 같은 건물에 있는 약국에 가서 다래끼 난 데 먹는 약을 달라고 해 봤습니다.
다래끼약이라고 써있는 약 하나, 소염제 하나를 주시더군요.
하필 그날 저녁에 회식이 있었어요.
안 마실 수 없는 자리라 긴장하고 술을 좀 열심히 마셨습니다. (저녁때 약은 안먹구요)
안주는 해물찜, 연포탕, 2차로는 닭발과 돼지껍데기..
막차를 타고 집으로 고고씽.. ;ㅛ;
자고 일어나 보니 다래끼가 부어 있더라구요.
금요일, 3시반부터 '세미나' 라는 이름의 스터디를 시작으로 6시 전체회의까지.
너무너무 피곤하고 힘들었어요.
다래끼는 몸이 힘들었다는 증거 중에 하나였나 봅니다.
결국 토요일 결혼식에 겨우 가서 얼굴 비추고 밥먹고 곧장 집에 와서 일요일까지 먹고자고만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다래끼도 쪼끔 들어간것 같고 몸상태도 나쁘지 않네요.
나이를 먹었는지 정말 별일도 없는데 골골 거리는것이..
왠지 서글픈 월요일 아침입니다. (날씨는 왜이렇게 좋은거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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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정말 다래끼는 피곤할때도 생기지만..
'안씻었을때'도 생긴다는걸 -_-;; ㅌㅌㅌ
헉;;;;;;;;;;;
아니야 -0-;;;; 왜 오랜만에 와서 내 이미지를...ㄷㄷㄷ
복수할테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