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5일째입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야근을 했구요.
오늘은 야근은 아니고 회사 근처에서 저녁먹고 좀 놀았습니다.
그런데 집이 멀다보니 조금만 늦은 시간이 되어도 마음이 불편하네요;
일단은 이사가지 않고 다니기로 마음을 정했으니 더이상의 불평은 그만!
그러고 보니 오늘까지도 여기저기 어리광을 부렸네요 ㅇ_ㅇ;;;
(저만 멀리 사는것도 아닌데;;;)
회사 생활은 꽤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많은 분들의 이름도 모르고, 서먹서먹하지만
새로운 분들을 만난다는 적당한 긴장감과
일을 하면서 느끼는, 역시 적당한 부담감
같은팀분들, 파트분들 모두 친절하시고요
신입이니까..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압박적이면서도 그렇다고 규제가 딱히 많지는 않은.
이런 분위기의 회사는 또 처음이네요 ^^;
항상 조금 극단적인 회사를 다녔던 것 같아요.
너무 자유스럽거나, 너무 규제가 심하거나 ^^;;;;;;;;;;;;
처음 면접을 봤을때 기대한 것과 다른 부분도 물론 있지만
그래도 하루 하루 즐겁게 다니고 있습니다. ^^
그치만 엔진에 대해 비밀 유지 각서를 쓸땐 조금 떨렸다는;;
참. 오늘은 침엽수 나무를 만들었어요.
내일은 나무 마무리. 그리고 또 뭘하려나~~~ >_<
그나저나..왜이리 잠이 안오는지 모르겠네요 ㅡㅡ;;;;;;;
이거 어제오늘 구분도 이상하고 ㅡㅡ;;
어제는 처음으로 야근을 했구요.
오늘은 야근은 아니고 회사 근처에서 저녁먹고 좀 놀았습니다.
그런데 집이 멀다보니 조금만 늦은 시간이 되어도 마음이 불편하네요;
일단은 이사가지 않고 다니기로 마음을 정했으니 더이상의 불평은 그만!
그러고 보니 오늘까지도 여기저기 어리광을 부렸네요 ㅇ_ㅇ;;;
(저만 멀리 사는것도 아닌데;;;)
회사 생활은 꽤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많은 분들의 이름도 모르고, 서먹서먹하지만
새로운 분들을 만난다는 적당한 긴장감과
일을 하면서 느끼는, 역시 적당한 부담감
같은팀분들, 파트분들 모두 친절하시고요
신입이니까..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압박적이면서도 그렇다고 규제가 딱히 많지는 않은.
이런 분위기의 회사는 또 처음이네요 ^^;
항상 조금 극단적인 회사를 다녔던 것 같아요.
너무 자유스럽거나, 너무 규제가 심하거나 ^^;;;;;;;;;;;;
처음 면접을 봤을때 기대한 것과 다른 부분도 물론 있지만
그래도 하루 하루 즐겁게 다니고 있습니다. ^^
그치만 엔진에 대해 비밀 유지 각서를 쓸땐 조금 떨렸다는;;
참. 오늘은 침엽수 나무를 만들었어요.
내일은 나무 마무리. 그리고 또 뭘하려나~~~ >_<
그나저나..왜이리 잠이 안오는지 모르겠네요 ㅡㅡ;;;;;;;
이거 어제오늘 구분도 이상하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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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저도 처음 회사 출근할 때가 생각나네요^^
아무 것도 모르고 어리버리하던 그 시절 ㅡ0ㅡ;;
그래도 새로움을 경험한다는 것은 항상 설레임을 동반하는 법이죠.
센스와 열정이 항상 함께하기를 빌게요~
덧글이 늦어서 죄송해요 너무 바빠서 ㅠ_ㅠ
출퇴근시간도 길고, 야근도 많지만
일이 재미있으니 피곤하지 않네요.
(약발이 오래 가지 않을거라고는 하더군요;
센스와 열정! 감사합니다. ^^
언젠가 함꼐 일할 날이 오길 바랍니다 >_<b
부러워 ㅠ_ㅠ 흑흑
홧팅홧팅! 지금은 부럽겠지만 쫌있음 너두 요러케 되는고얌~~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