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재 오픈을 준비하면서
이번에는 공사중이 아닌. 완성된 홈페이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티티보드는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괜찮아졌다고들 했는데
영 마음에 안들어서 화이트 보드, 제로보드, 이것저것 달아 보고
디자인은 알록달록하게, 도트찍기로 그림도 여러개 그려놓고
완성했다고 생각하고 업로드 다 한게 5일전이다.
그런데. 제로보드를 할까 화이트보드를 할까 고민하다가
제로보드를 달고, 적용시키고 나니
이전하고 다를게 하나도 없었다. 색하고 분위기만 달라지고
결국 레이아웃까지 거의 같은. 재미없는 홈페이지가 탄생한거다.
그래서 태터툴즈를 해보기로 했다.
블로그형 홈페이지. 음. 보기엔 썩 괜찮았다.
등록된 여러 사람들 홈페이지에 가보고 확신. ^^
그리고 스킨을 만들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개고생을 했다.
뭐, 태그를 잘 아는것도 아니고, ;;;;
표작업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스타일시트를 적용하는 것부터
카운터, 필요한 버튼들...

아직 이 블로그가 완성되지는 않았지만.
2월 9일까진 완성하도록 화이팅 해야겠다.
스킨 적용하는데 필요한게 이렇게 많을줄이야;;;
결국 혼자오나성완성하지 못하고
다른분들이 만든 스킨을 다운로드 받아서 참고하기 시작했고
이젠 그나마 올릴수 있게 되었다.
아직 이 스킨의 소스 일부분은 내것이 아니다.
완전히 내것으로 만드는게 목표다.
그러고 나면 뭔가 해낸 기분이 들것 같다.
힘내자!! 할수있어 ^^
이번에는 공사중이 아닌. 완성된 홈페이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티티보드는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괜찮아졌다고들 했는데
영 마음에 안들어서 화이트 보드, 제로보드, 이것저것 달아 보고
디자인은 알록달록하게, 도트찍기로 그림도 여러개 그려놓고
완성했다고 생각하고 업로드 다 한게 5일전이다.
그런데. 제로보드를 할까 화이트보드를 할까 고민하다가
제로보드를 달고, 적용시키고 나니
이전하고 다를게 하나도 없었다. 색하고 분위기만 달라지고
결국 레이아웃까지 거의 같은. 재미없는 홈페이지가 탄생한거다.
그래서 태터툴즈를 해보기로 했다.
블로그형 홈페이지. 음. 보기엔 썩 괜찮았다.
등록된 여러 사람들 홈페이지에 가보고 확신. ^^
그리고 스킨을 만들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개고생을 했다.
뭐, 태그를 잘 아는것도 아니고, ;;;;
표작업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스타일시트를 적용하는 것부터
카운터, 필요한 버튼들...

아직 이 블로그가 완성되지는 않았지만.
2월 9일까진 완성하도록 화이팅 해야겠다.
스킨 적용하는데 필요한게 이렇게 많을줄이야;;;
결국 혼자
다른분들이 만든 스킨을 다운로드 받아서 참고하기 시작했고
이젠 그나마 올릴수 있게 되었다.
아직 이 스킨의 소스 일부분은 내것이 아니다.
완전히 내것으로 만드는게 목표다.
그러고 나면 뭔가 해낸 기분이 들것 같다.
힘내자!! 할수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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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성지순례중..
오나성!오나성!
;; 이런거 아마 무지 많을걸요 ㅠㅠ